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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3-15 1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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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3월 해외시장 수요, 두 자리수 증가세


- 작년 동월대비 13~14% 증가한 240억 불 육박 -
- KOTRA, 해외 바이어 등 상대로 실시한 輸入需要調査 토대 전망 -

주요 수입시장의 생산-소비 동반호조, 신흥 성장국들의 구매력 확대 및 산업육성 정책에 힘입어 해외시장의 輸入需要 側面에서 본 3월 중 우리상품에 대한 해외수요는 238~240억 불을 기록, 높은 증가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KOTRA는 3일 해외 바이어 503개사와 해외주재 아국상사 337개사를 상대로 실시한 輸入需要調査 결과를 토대로 한 `海外市場 需要展望' 보고서를 통해 "3월 중 해외시장 전체 수입 수요는 작년 동월보다 7~8% 증가를 보이고, 우리 상품에 대한 수요는 13~14%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화권(22~23%), 중동·아프리카(13~14%), CIS(52~54%) 등에서 대한수입수요는 지난해 3월의 높은 증가율(37.7%)에도 불구 ‘매우 호조(전년 동월대비 10% 이상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일본은 경기복세 둔화 및 IT부문 재고 누적, 북미는 달러화 가치 하락 및 쌍둥이 적자 누적에 의한 불확실성 증가 등으로 보합(전년 동월대비 3~5% 증가)세를 보이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품목별로는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등 대부분 품목이 ‘매우 호조’ 내지 ‘호조(전년 동월대비 5~10% 증가)’가 예상되나 컴퓨터와 섬유류의 ‘부진(전년 동월대비 1~3% 증가)’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 중헌 KOTRA 해외조사팀장은 “중국의 산업생산 호조에 이은 소비부문 활성화, 동남아 지역의 플랜트·SOC 프로젝트 발주 확대, 신흥 성장국들의 제조업 투자 활황에 따른 관련 원부자재 수요증가 등이 호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3월 중 우리상품에 대한 수요는 전년 동월의 높은 증가율에도 불구, 두 자리 수 증가를 보이고 240억 불대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中 시장개방 확대, 대한수입수요 증가에 한 몫 기대

중국의 자체 생산 능력 확충, 휴대폰을 비롯한 우리 주력품목 시장의 포화, 우리기업이 중국진출 확대로 대한수입요의 폭발적 증가세 지속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정부의 연이은 시장개방 조치 발표가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평균 수입관세율이 2004년 10.4%에서 9.9%로 인하, 최초로 한자리 수를 기록하였으며 35종 기전제품에 대한 수입쿼터 관리제도 폐지, 강재, 천연고무, 아크릴, 합판 등 5개 품목에 대한 수입지정경영제도 폐지, 정보기술제품에 대한 전면적 영세율 적용 등 수입규제 완화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자동차 타이어 및 천연고무 수입쿼터허가증 관리제도의 자동수입증명제도로의 전환, 자동차 및 핵심부품의 수입쿼터 및 허가증 관리제도 폐지도 발표된 상태이다. 이러한 조치들이 즉각적으로 뚜렷한 대한수입수요 증가에 연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무역규제 완화 추세는 현재 진행 중인 투자규제 완화 기조와 맞물려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화권, 중동아프리카 등 호조, 미국, 일본은 보합

ㅇ 중국(중화권) : 한국산 부품소재의 수요가 다대한 자동차, IT 등 주요 제조업 부문의 호조가 지속되는 한편 소비 부문도 활성화 되고 있으며, 유통서비스 분야 시장개방에 따른 신규수요 창출이 예상되는 등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ㅇ 북미 : 석유화학, 철강, 자동차, 기계, 무선통신기기 등 대미 주력 수출품목의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중 무역역조개선 정책에 따른 반사효과 기대, 지표상 소비지출 증가 및 실업률 하락 등으로 안정적 증가세가 예상된다.

ㅇ 일본 : 경기 회복 둔화조짐에도 불구 기조 상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동남아지역 중심의 수출도 호조를 나타내는 한편, 한류붐과 그에 따른 한국제품 이미지의 전반적 향상을 배경으로 한국제품 소비시장 기반 강화가 기대되고 있어 5%전후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ㅇ 유럽 : 유로 지역에서 우리 주력 품목인 자동차, 휴대폰, 고급가전 등 내구소비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한편 중동구국가의 수요기반도 구매력 향상과 경제개발정책에 따라 대폭 확충,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ㅇ 아시아·대양주 : 태국의 대형 SOC프로젝트 발주, 우리기업의 인도 플랜트·프로젝트 수주 확대, 싱가포르의 석유관련 산업 호조 등에 따른 산업설비 및 플랜트 수요 활황을 중심으로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ㅇ 중동아프리카 : 고유가 유지와 미국의 대리비아 경제제재 해지 등으로 호조가 예상되나 최근 원화강세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역외 자유무역협정 체결이 가속화 되고 있어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ㅇ 중남미 : 올해 중남미 경제는 4.0%의 견실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남미 정상회담 이후의 한-브라질 경협 확대, 브라질 헤알화 강세 등도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ㅇ CIS :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대러 수출이 연간 40% 이상의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역내 전반적으로 제조업 활성화, 외투 확대, 가처분 소득 증가 등이 시현되고 있어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터, 섬유류를 제외한 주력수출품목 전반이 호조

품목별로는 ▲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철강제품, 자동차부품, 자동차, 타이어,선박, 일반기계, 석유화학제품은 작년 동기보다 최소 10% 이상 증가하는 `매우호조' ▲ 가전기기, 플라스틱제품은 ‘호조’(5~10% 증가) ▲ 컴퓨터, 섬유류는 ‘부진’(1~3% 증가) 등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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