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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3-15 13:46:03
E-Mail ssmc@ssmc21.com 조회수 1148
제목  [스탁데일리]수입물가 두달 연속 상승


국제원유가격 상승 영향...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
유가 상승 영향으로 국제원자재가격이 오르면서 수입물가가 두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올해 2월중 수입물가(원화기준)는 국제원유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0.4% 상승한 반면 수출물가는 반도체가격 하락 등으로 0.1% 하락했다.

수입물가의 경우 전월 0.3% 상승한 데 이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어 향후 국내 수출기업들의 채산성 악화가 우려된다.

한은 관계자는 "현재 유가는 상승하고 환율은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수입물가 상승세를 어느정도 상쇄시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올 1~2월중 수입물가 상승폭인 0.3~0.4%에서 변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유가 상승 영향으로 국제원자재 등 수입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경우 국내 수출기업들의 수출채산성이 우려된다"며 "예상 변동폭 보다 벗어날 경우에도 기업들이 대처하는데 한계가 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입물가의 부문별 동향을 보면 기초원자재는 생산증가 및 대미달러 원화환율 하락으로 농작물, 철강소재가 내렸으나 국제유가 상승 및 수요증가로 연료광물, 종이원료, 비철금속소재가 올라 전월대비 0.6% 상승했다.

중간원자재는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 상승으로 석유제품, 금속1차제품은 올랐으나 원화환율 하락 및 수요부진 등으로 섬유제품, 화학제품, 기계부품 등이 내려 전월대비 0.7% 하락했다.

자본재는 수요부진 및 원화환율 하락 등으로 일반기계, 정밀기기, 전기전자기기 등 대다수 제품이 내려 전월대비 1.5% 떨어졌다.

소비재는 원화환율 하락으로 내구재(-2.2%)가 내린 반면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비내구재(1.1%)는 올라 전월대비 0.3% 올랐다.

한편 수출물가중 농수산품은 공급부족으로 오징어, 굴 등이 올랐으나 일본의 수요부진 및 환율하락 등으로 밤, 참치, 조개가 내려 전월대비 1.9% 하락했다.

공산품은 국제유가 상승 및 중국의 수요증가로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3.4%)이 올랐으나 수요부진 및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 하락 등으로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제품(-3.0%), 일반기계 및 장비제품(-1.6%)이 내려 전체적으로 전월대비 0.1%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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