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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3-29 1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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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수출기업 "2분기 수출 경기 상승 기대감 상승"


국내 수출기업들을 중심으로 2분기 수출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가 주요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에 따르면, 오는 2분기 EBSI 전망치는 119.3으로 수출경기가 전분기 90.5보다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대부분 항목의 체감경기 상승 기대에도 불구하고 수출채산성에 대한 EBSI는 56.1로, 전분기에 이어 악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수출경쟁력, 수출채산성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돼 수출경기 상승의 제약요소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

EBSI는 100을 기준으로 최대값 200, 최소값 0이며, 전분기에 비해 경기를 밝게 보는 의견이 많을수록 200에 가까워지고 경기를 어둡게 보는 의견이 많을 수록 0에 가까워진다.

업종별로는 지난 1분기 경기상승이 지연됐던 중화학공업이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경공업과 1차상품 경기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호조(EBSI 110이상~150미만)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농산물, 수산물, 섬유사, 직물, 섬유제품, 가죽 및 모피, 석유화학제품, 정밀화학제품, 종이제품, 요업제품, 산업용 전자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산업기계, 정밀기계, 수송기계, 기계요소·공구 및 금형 등 16개업종이다.

보합(EBSI 90이상~110미만)권은 금속광물, 플라스틱 제품, 고무제품, 신변잡화, 광물성 연료, 철강제품, 전자부품 등 7개 업종이며, 부진(EBSI 50이상~90미만)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섬유원료, 문구, 비철금속 제품, 중전기기, 기초산업기계 등 5개 업종이다.

주요 수출 기업들은 2분기 원화환율 변동성 확대(27.5%)를 가장 큰 수출 애로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원화환율이 변동성 확대와 함께 원자재 가격상승(22.0%)과 개도국의 시장잠식(18.5%), 자금난(7.3%), 수출대상국의 경기 부진(5.5%) 등도 애로요인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환율급락,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수출경기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며 "향후 기업 채산성 악화가 수출증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환율안정과 함께 임금안정, 생산성 향상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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