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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3-29 1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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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일보]대전.충남 수출전선 비상


대전·충남지역 수출 증가율이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 수출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배명렬)가 발표한 ‘2005년 2월 대전·충남지역 수출입 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대전지역은 8.1%, 충남지역은 4.8% 증가하는 데 그쳤다.

특히 충남의 경우 전국 평균 수출증가율인 6.7%보다 1.9%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경우 수출은 1억 55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늘었으며 수입은 7.2% 줄어든 1억 4600만달러를 기록, 917만 5000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다.

품목별 수출동향은 고무·플라스틱 가공기계(5만8726.7%)가 크게 늘어난 것을 비롯해 기타 기계류(1953.9%), 금속절삭 가공기계(1224.7%) 등 기계류 수출이 가파르게 증가한 반면 주력 품목이던 연초류(담배)는 48.8%나 줄었다.

지역별로는 미국(21.7%)과 중국(5만8726.7%)지역의 수출이 늘어난 반면 일본(-22.0%)과 아랍에미레이트연합(-62.8%)의 수출은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수입은 기타기계류(1268.0%)와 연초류(166.9%), 계측기(70.6%), 열연강판(3035.6%)의 수입이 늘어났으며 정밀화학원료(-36.1%)와 집적회로반도체(-43.3%)는 줄었다.

충남은 수출이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4.8% 증가한 23억 6900만달러였으며 수입은 2.3% 감소한 11억 1600만달러로 12억 53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전자응용기기(1만5064%)와 광학기기부품(85.1%)이 급증한 반면 모니터(-39.7)와 컴퓨터부품(-49.7%)은 크게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지역회로반도체(96.5%)와 광학기기부품(77.2%)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대 중국 수출(25.8%)이 크게 늘었으며 일본(-17.3%)과 홍콩(-5.6%), 독일(-0.1%) 등에 대한 수출은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수입의 경우 집적회로반도체(29.3%)와 유연탄(14.7%), 기타 기계류(583.3%), 전자기록매체(175.5%) 등은 증가했고 나프타(-36.7%)와 원유(-1.3%), 펄프(-3.3) 등은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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