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지원 > 공지사항 및 뉴스








▶ 공지사항 바로가기
 
▶ 뉴스 바로가기
 
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4-18 11:29:51
E-Mail ssmc@ssmc21.com 조회수 1343
제목  [서울경제]3월 신설법인수 26개월만에 최고


지난 3월 새로 문을 연 기업이 26개월 만에 최다치를 기록할 정도로 창업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제조업 관련 창업은 오히려 감소했다.

건설 및 서비스 업체들을 중심으로 신설 법인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런 창업열기가 제조업 분야로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중장기적인 성장잠재력이 갈수록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17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 3월에 신설된 법인은 모두 5,315개사로 2003년 1월(5,402개사) 이후 26개월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신설법인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4,677개사)에 비해서는 13.6%, 올 2월(3,690개)보다는 44%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3월 부도법인(225개사)에 대한 신설법인(5,315개사)의 배율도 23.6으로 전년동기보다 3.1포인트 증가했다.

업종별 신설법인 수는 건설ㆍ설비업이 1,101개로 전년동기보다 51%, 서비스업이 3,199개로 13.5%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창업이 늘어난 분야는 ▦전기가스ㆍ수도사업(94.5%) ▦교육 서비스업(66.7%) ▦건설업 및 자동차ㆍ운송장비(각각 46.2%) ▦운수업(19.5%) ▦도ㆍ소매업(16.4%) 등으로 건설 및 서비스 업종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화학ㆍ전자ㆍ기계 등 제조업 분야의 창업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업종별로는 섬유ㆍ가죽이 29.8%, 고무ㆍ화학제품이 23.2%, 전기ㆍ전자 및 정밀기기가 13.7%, 기계금속업이 10.4% 감소했다.

민간 경제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경기회복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신설법인 수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서비스 업종의 창업이 늘고 있지만 폐업 가능성이 높은 단순 서비스의 경우 고용불안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업종의 고부가가치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월 평균 신설법인 수는 2003년 4,394개에서 2004년에는 4,048개로 줄었으나 올해는 4,673개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제목 작성자 조회 작성시간
다음 이메일과 고객지원이 해킹으로 인해 잠정 폐쇄됨 운영자 1874 2005-04-18
이전 [한국경제]韓-美 금리역전 우려수준 아니다 운영자 1202 2005-04-08

▒ 주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550-6 ▒ 전화 : 02-2688-1975 ▒ 팩스 : 02-2683-8088 ▒ E-Mail : ssmc1975@naver.com
Copyright (C) 2005 by Samsung Machiner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