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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1-21 09: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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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자부,올해 부품·소재산업 성장 지속 전망


산자부,올해 부품·소재산업 성장 지속 전망

[스탁데일리 2005-01-20 16:57]


업종별 무역수지 전망

생산 전년대비 7.6% ,수출 10.4% 각각 증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품·소재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및 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조사한 “2005년도 부품․소재산업 경기전망‘에 따르면, 생산은 전년대비 7.6% 증가하고, 수출은 10.4% 증가하는 등 전부문에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특히 부품·소재산업은 지난 17일 노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소기업특별위원회 확대회의에서 ‘부품·소재산업 발전전략’이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올해 실적은 전망치보다 더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부품․소재산업 생산은 내수부진과 원·부자재 가격 및 고유가로 인한 생산비용 상승에도 전년대비 7.6% 증가한 309조원으로 전망된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이 14.8%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수송기계(11.1%), 조립금속(8.4%), 일반기계부품(7.3%), 정밀기계부품(5.7%), 컴퓨터 및 사용용기기부품(5.3%)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생산증가율은 지난해 잠정 생산증가율인 11.3%를 밑도는 7.6%로 나타났다.

생산증가율 둔화는 통계적 요인에 가장 크게 기인하고 있지만 내수부진(33.7%), 원․부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생산비용 상승(28.2%)에도 원인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부품·소재산업 수출입 전망에서는 수출성장률은 여전히 10.4%로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역시 지난해 31.8% 증가율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금액으로는 1193억달러에 해당한다.

주요 업종별 수출전망은 중국, 인도 등 해외 현지공장으로의 수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기계부품과 수송기계부품이 각각 16.5%와 14.6%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중국시장 특수와 국제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제품(13.7%)과 제1차 금속제품(10.8%)의 수출도 호조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컴퓨터 및 사용용기기부품(10.5%), 전자부품(10.4%) 등도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이 예상되지만, 국산제품의 경쟁력 상승으로 두자리 수의 성장세는 유지될 전망이다.

수입도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과 비금속 광물제품 등에 대한 국내 수요의 증가로 전년대비 10% 이상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도 전년대비 11.5% 증가한 165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선환 기자 shkim@stock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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