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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시간 2005-01-26 09:48:33
E-Mail ssmc@ssmc21.com 조회수 1410
제목  그린트위드, FPD공정용 씰 출시


제목 없음
마모율 향상·수명-보수 주기등 크게 늘려

그린트위드코리아(www.gtweed.co.kr 지사장 이형렬)는 19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평판디스플레이(FPD) 공정을 위한 씰(Seal 밀봉부품) `FPD 블루 707'을 개발해 국내 출시했으며, 이를 계기로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PD 블루 707'은 LCD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CVD(화학증착장비)와 건식 플라즈마 에칭(식각) 장비에 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화학 물질의 외부 유출과 오염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기존 LCD용 씰 시장에서 95% 이상 사용되는 불소고무(FKM) 재질과 비교해 O₂플라즈마와 같이 공격성이 강한 화학물질에 의한 마모율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으며, 내열 온도가 220도(℃)에 달해 씰의 수명 및 유지 보수 주기를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기존 제품에 비해 금속 이온 함량을 200분의 1로 줄여, LCD 제조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 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존 LCD 장비에서 사용되는 FKM 재질은 반도체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과불소고무(FFKM) 재질에 비해 내화학성과 내플라즈마성이 훨씬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용 제품에 비해 50분의 1수준으로 가격이 저렴해 대형화된 LCD 장비에는 주로 불소고무 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추세다.

 

`FPD 블루 707'은 그린트위드코리아가 과불소고무보다 값이 저렴하면서 불소고무보다 높은 성능의 씰 개발을 본사에 직접 제안, 개발한 것이다.

 

이형렬 지사장은 "이 제품은 세계 LCD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의 LCD 시장 잠재력을 보고, 그린트위드코리아가 직접 본사에 제품 개발을 제안해 전세계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FPD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된 제품인 만큼, 향후 기존 LCD용 씰 시장의 40% 정도를 대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리트위드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씰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 업체로, 현재 국내 반도체 씰(Seal) 시장의 4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성연광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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